스무스하게 잘 넘어갔다고 생각하고 개취로 후반부가 맘에 들어
기본 설정들도 잘 풀어내고 주변이야기를 다 설명하는 것보다는 두 사람 이야기에 집중한게 훨씬 좋았음. 그리고 전하려는 주제가 엄청 강한데 그걸 강요하는게 아니라 두 사람을 보면서 저절로 느낄 수 있었어
잘 만든 드라마였고 보는 동안 행복했다!
기본 설정들도 잘 풀어내고 주변이야기를 다 설명하는 것보다는 두 사람 이야기에 집중한게 훨씬 좋았음. 그리고 전하려는 주제가 엄청 강한데 그걸 강요하는게 아니라 두 사람을 보면서 저절로 느낄 수 있었어
잘 만든 드라마였고 보는 동안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