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4회는 복선회수나 연출 꼼꼼하고 섬세햇는데
12~14화 정도쯤에는 연기도 잘하고 재밋엇지만 설정 걍 후루룩인 부분이 좀 있엇던
할아버지 깨어나서 기억잃은척하고 장이사 만나서 뭔얘기한건지
화장품 발암물질건은 해결된건지
기자들 다깔렷는데 아파 죽어가는 세계 나타나서 문도 멱살잡는데 기자들은 왜 관심도 없는지
세계가 박물관에서 울면서 힘들어하는 소리듣고 깨어난 서리가 풀메에 옷까지 다 차려입고 나오고
서준이 엄마는 결국 누구신지 문도는 사패급이면서 서준이는 왜 아끼는지
장르가 로코고 중요한 복선이나 설정은 아니지만 16부작이엇어도 좋지않앗을까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