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건 뭐야 껍데기만 같은 두개의심장인가?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전생에서의 사랑 환생에서의 사랑 이거인듯 서리와 단심이 생명의 위기로 혼이 바뀌게 됐는데 그게 다시 제자리를 찾아서 본인 시간대로 돌아와 사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