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때문에 면회씬으로 끝낸걸까 아님 진짜 그냥악인으로 남긴걸까
본인이 안종이었던 과거 떠올리면
1. 반성하고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다
이건 좀 어려워보이긴 함 오히려 자기가 왕이었던거보니 차일도 자기가 먹는게 맞다 생각할듯 그치만 자기 과거 깨닫고 자기가 악역이란거에 충격받는 장면 있어도 개맛도리였을거 같음
2. 안종의 공허함(?)을 두려워하면서 대비한다
서리 말대로면 고고하게 말라죽었다? 하잖음
아마 자기 왕위 유지하면서 성군 이미지 유지하느라고 주변관리 엄청 했을듯. 자기 주변 사람 아무도 못믿고 언제 어디서 배신할지 모른다 생각해서 날세우고 사느라ㅜ피곤했을것 같음 역사야 쓰여지는거니까 성군으로 기록됐어됴 실제로는 무자비한임금이었을수도..
화면으로 보고싶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