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가서 장사꾼 형제인척 위장하고 살면서
가족이니까 당연 같은방 쓰고사는데
단심이야 뭐 암생각 안하는데 자가만 ㅈㄴ 유교보이로써 깊생하고
같이 지내면서 이현은 단심이한테 정인이 있다 생각해서 더 못 다가가는데
단심은 갑자기 컴백했더니 내 옆에있는 미남+왕자+안정형 성격에 매일 붙어다니니 당연히 맘이 생길듯
서로 호감은 있는데 생각하는게 달라서 쌍방삽질하다가 아 내가 이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놓치면 안되겠구나 자각하고 그 뒤로는 불타오르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