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부분 맨날 조금씩 나오기도 하고 원래도 개인적으로 사극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사아실 나올때마다 큰 흥미는 없었거든..
근데 오늘은 전생부분도 길게 나오고 내용도 슬퍼서 그런가ㅠㅠ 여기 여운이 ㅈㄴ 오짐... 흡입력도 미쳤고...
서리가 자가옵한테 자가님이 사셔야 그 사람이 삽니다? 말하는 거 듣고 허망한 표정이랑 마지막에 점찍어주는 장면이나......... 자꾸 자가옵이 생각 나서 미치겠어 나 자가옵 입덕했나봐 자가옵과 단심 얘기 더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