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밤새 지붕을 흔들던 폭우가 그쳤다 받아 놓은 빗물을 소세물 삼아일찍이 몸가짐을 단정히 하였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날이다 그 아이가 온다 오고 있느냐 내게로 기억에서 널 지우려 하였는데 너는 어찌 내게 오는가 https://theqoo.net/dyb/4251556421 무명의 더쿠 | 00:29 | 조회 수 294 아니 ㅅㅂ 자가옵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