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서리가 한 말도 그거잖아
내 맘대로 상이라 여기면서 살겠다
마지막화에서 보상이라고 내려준 게(?) 고통 없는 건데
그걸 서리가 보상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결국 보상이 아닌 것
대조되는 데칼로 작가님이 써주신 건데
서리의 선택으로 하여금 우리(시청자들)한테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메시지를 말해 주신 것 같아
내 맘대로 상이라 여기면서 살겠다
마지막화에서 보상이라고 내려준 게(?) 고통 없는 건데
그걸 서리가 보상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결국 보상이 아닌 것
대조되는 데칼로 작가님이 써주신 건데
서리의 선택으로 하여금 우리(시청자들)한테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메시지를 말해 주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