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입시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고 의대생 아들을 바라는 것보다는 정확히는 ‘아들 의대 보내려고 희생하는 나’ 서사에 취한 거 같음ㅋㅋㅋㅋ 진짜 의대 목표면 수도권 전교1등 유지해서 내신 만들고 주말에 학원 통학해서 최저 준비하는 애들이 상대적으로 더 편하게 의대 감...
자기는 못하고 애만 쥐어짜고 이런 건 뭐 다들 이미 말해서 할말하않...
자기는 못하고 애만 쥐어짜고 이런 건 뭐 다들 이미 말해서 할말하않...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