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입장에서 보면 본인이 좋아했던 궁녀단심=찐서리랑 이루어진게 아니니까 어찌보면 망사지만
본인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배지에서 벗어난데다 기억이 온전치는 못하지만 자기가 연모했던 단심이와 청으로 떠날수 있으니
너무나도 해피헨딩이잖아... 망사로 앓았던 사람이지만 행복한 결말 보니까 더 좋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본인이 좋아했던 궁녀단심=찐서리랑 이루어진게 아니니까 어찌보면 망사지만
본인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배지에서 벗어난데다 기억이 온전치는 못하지만 자기가 연모했던 단심이와 청으로 떠날수 있으니
너무나도 해피헨딩이잖아... 망사로 앓았던 사람이지만 행복한 결말 보니까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