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넘 재밌어서 머리 풀고 달리다가 전개될수록 조금씩 아쉬웠거든
특히 11~13회차 산타거나 고구마는 아닌데 묘하게 재미가 없어서 그냥 의리로 달렸는데
마지막회에서 100% 내용 이해는 안되지만 그냥 내가 좋아했던 초반 분위기라서 마냥 좋다
7주간의 기억이 행복으로 마무리되어서 만족스러워
특히 11~13회차 산타거나 고구마는 아닌데 묘하게 재미가 없어서 그냥 의리로 달렸는데
마지막회에서 100% 내용 이해는 안되지만 그냥 내가 좋아했던 초반 분위기라서 마냥 좋다
7주간의 기억이 행복으로 마무리되어서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