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와 할머니는 당연히 애틋하고 필요한 장면이겠지만 시청자는 할머니랑 별로 친근감도 없었고 궁금하지도 않은 상태로 분량을 그렇게 뽑아놓으니까 머리로만 어쩔수 없이 이해하게 된 거 같음 모든 작품마다 아쉬운 건 있으니까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라고 봐야겠지
서리와 할머니는 당연히 애틋하고 필요한 장면이겠지만 시청자는 할머니랑 별로 친근감도 없었고 궁금하지도 않은 상태로 분량을 그렇게 뽑아놓으니까 머리로만 어쩔수 없이 이해하게 된 거 같음 모든 작품마다 아쉬운 건 있으니까 이것도 하나의 흐름이라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