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고민한 나의 궁예를 털어놓고 간다 이미 몇 개 쓴 것도 있지만 ㅋㅋㅋ 합쳐서 쓰고 오늘의 내 촉을 맞춰보겠어
서리는 조선으로 돌아가서 대군을 살리는 데 성공하고 대군은 그런 서리를 지키기 위해 일어설 거 같음 그렇게 벌린 반정이 성공하고 왕궁 복귀
하지만 너무 은애하던 서리를 왕후로는 맞이하지 못해 출신이 천해서... 그래도 둘은 왕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거 같아
안종은 폐위되어 유폐당하고 그렇게 홀로 말라죽어가겠지 반정으로 내려왔으니 묘호도 없이 뫄뫄군으로 불릴 거라고 생각함 개끔찍 개시원
서리는 세계를 그리워하며 조선 시대를 살고 서리는 꿈에서나마 서리를 보며 기다리는 거야
꿈속에서 이미 바뀐 내용을 보기 때문에 (원래 본인이 죽었어야 할 시기 이후) 강단심이 신서리고 그녀 말이 다 진짜였다는 걸 알게 될 듯
개인적으로 청헌대군에게 자신의 진짜 이름을 알려줬으면 좋겠어 니가 사랑한 건 강단심이 아니라 신서리다 그리고 우린 다시 만난다고...
이걸 꿈에서 보면 좋겠어...
어쨌든 그렇게 살다가 어느 시점 아마도 강단심 20살 무렵, 어떤 일로 인해 죽음의 위기를 맞게 되지 않을까 해
단심과 서리는 각각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서리가 회귀해서 인생을 다시 사는 것까진 문제가 없었지만 둘의 영혼이 크로스 되었던 20살에는 서리가 조선에 남아 있으면 단심이 돌아올 수 없어 그러니까 서리의 영혼은 결국 단심의 몸을 떠나야 함
그래서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거야 (화접지몽)
시기는... 예고 마지막에 세계가 뒤돌아 볼 때 아웃포커싱으로 뭔가 날렸는데 이게 계절에 맞게 핀 꽃이든 계절에 맞지 않게 날리는 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드라마 1화 생각하면 시기를 벗어난 꽃이겠지...
그렇게 서리가 세계를 찾아오고 (찾았다 데칼) 계약도 다시 하고 (계약 체결)
서리는 배우로 활약 세계는 비오제이를 더 키우지 않을까?
할배도 건강하고 고모들과도 원활하게 풀려면 굳이 지금 차일 그룹 승계 받아 회장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서
문도는 다 터져서 결국 감옥 갈 듯
광남 지효는 열린 결말로 갈 거 같아 광남이는 이미 탈덕한 상태라 지효를 깍지 빠진 상태에서 보지만 지효가 뭔가 위기에 처했을 때 광남이가 도와주면서 반대로 지효가 광남이에게 빠질 듯 ㅋㅋㅋㅋ
자 이 궁예 중 얼마나 맞는지 오늘 9시 50분부터 맞춰보겠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