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찐으로 야망과 욕심이 가득한 사람들이었다면 생이 더 수월했을 거 같아서 짠해😢10회 남산타워 앞에서 했던 세계의 외로움 얘기랑 12회 돈, 명예, 지위 같은걸 붙잡아야 사는 것 같았다는 거, 13회 하루하루가 벌 같았으며 현대의 생도 말은 상이라 여긴다 했지만 내심 이번에는 또 어떤 고통이 기다리고 있나 싶었다던거 다ㅠㅜㅠㅠㅜ그저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세계서리 서로를 만나기 전까지 삶을 살았다기보다 이 악물고 견뎌내온 것에 가까워서 마음 아퍼ㅠㅠㅠ재회하면 이젠 진짜 백년해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