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라디오에서 궁녀 그림 자가옵이
그린거라는 썰 존재한다고 했는데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미인도라고 한
그림의 역사의 순간을 내 눈으로 마주한 찰라니까
진짜 벅차 올랐을거 같아
그리고 저 사람이 그 희빈강씨인거 알면 도파민 확 터질거 같아


그때 라디오에서 궁녀 그림 자가옵이
그린거라는 썰 존재한다고 했는데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미인도라고 한
그림의 역사의 순간을 내 눈으로 마주한 찰라니까
진짜 벅차 올랐을거 같아
그리고 저 사람이 그 희빈강씨인거 알면 도파민 확 터질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