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온거 너무좋음 기획의도랑도 일맥상통함
악녀와 악질재벌로 기록되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고 그들의 해피엔딩을 바라는
동화 속 악당 같은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내는 반전.
굳게 닫은 마음의 문을 열어젖히는 용기.
야수도 결국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온기.
이 이야기는 성장과 구원을 뜨겁고! 거칠고! 아름답게 전해보려 한다.
그렇게 재미로 동참한 이야기가 가랑비에 옷 젖듯
각자의 삶에 작은 의미로 남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