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노림수가 보이는 연출에 내용도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길고 영화에서 신파 노리고 만든 씬 자체 느낌이라 차라리 할머니 혼자 꿈을 꾸시고 좋은 삶이었다고 멋전 삶이었다고 말하는게 더 와닿았을거 같음
그냥 너무 노림수가 보이는 연출에 내용도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길고 영화에서 신파 노리고 만든 씬 자체 느낌이라 차라리 할머니 혼자 꿈을 꾸시고 좋은 삶이었다고 멋전 삶이었다고 말하는게 더 와닿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