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강회장에서지금 노인과 청년의 연대가 1:1로 들어나진 않지만강회장이 축구선수 황준호의 삶을 조금씩 이해해가고 있잖아그런데서 오는 세월을 초월한 우정같은거 말이야아름다워여*여로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