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 까지 첫눈으로 봤구 나만충 돼서 이런 의견 없었나 당시 반응 찾아봤는데 나같은 의견도 조금 있더라고... (이부분으로 드라마 자체를 폄하하는건 아님!!)
물론 유미의 스토리지만 원작이든 드라마든 연애가 큰 부분인건 너무 이해함 나도 로맨스 보려고 본거구 근데 뭔가 몇몇 부분은 너무 전남친들 잘 보내주려고? (못 쓰라는게 아님) 너~~무 노력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건 내가 여자문제를 너ㅓ무 극혐해서 그런걸수도 있어)
솔직히 다시 만나게되는것도 (물론 이 과정이 있어서 완전 미련 떨어진건 앎) 걍 아쉬운게 있고 남친전남친 묘한 어쩌고 내취향 아니고 헤어지고 연락하는것도 굳이 유미는 물론 마음없는건 알겠는데 걍 더 할 얘기가 없어서 삼각 어그로 끈건가 싶고 뭐 엔딩자체는 나쁘지않은데 무슨 끝까지 ㅇㅇ때문일까 ㅁㅁ 때문일까 (물론 아닌거 알겟는데) 하는게 개취로 불호였음 ㅜㅋㅋ 당시 인터뷰 찾아보니까 ㄹㅇ 삼각 키워드 있었더라고 걍 내가 개취로 전남친들 계속 비춰지는게 불호인건가바;; 하 근데 잘 헤어졌대도 연락온거 불호임 아련한듯? 구는것도 킹받아ㅜㅋㅋㅋ (물론 어차피 유미가 싫으면 그만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