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우려는 이러한 극장의 위기가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는 대작 영화들의 개봉 일정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의 경우 정상적인 개봉이 가능할지 미지수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업계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배급과 상영을 아우르는 메가박스의 자금 동결이 홍보 마케팅 비용 집행과 극장 수입 대금 정산에 직격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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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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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가 플엠 배급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