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는 여자 3호에 대해 "그걸 혼자 다 치우고 있더라. 엄마처럼. 사실 요즘 저희 엄마가 저 좀 질려하시는데 잘됐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호감을 드러냈다.띠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