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하다? 과거 애틋하다? 이런 느낌 1도 없고 (결성부터 그렇긴 했음)
엄태구 전주간주 랩 부분만 그나마 성장서사 느껴지고
솔직히 박지현캐 다시 그렇게 돌아간 것도 ㅂㄹ
강원 가기까지 웃음 나오던 구간도 경찰 안보이게 숨는다고
무인 자동 주행처럼 보이던 씬 단 하나였음
돈독하다? 과거 애틋하다? 이런 느낌 1도 없고 (결성부터 그렇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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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박지현캐 다시 그렇게 돌아간 것도 ㅂㄹ
강원 가기까지 웃음 나오던 구간도 경찰 안보이게 숨는다고
무인 자동 주행처럼 보이던 씬 단 하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