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전날 중앙일보사는 한양증권이 요구한 220억 원 규모의 기업어음(CP) 조기 상환 요청을 받았으나 "당사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2026년 6월 18일자로 1차 어음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556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5569?type=breakingnews&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