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영이 너무 불쌍해
처음과 끝에 서로가 있어서 다행이었다는생각이 들면서도
진강이곁에는 진국이가 있었지만
무영이 곁엔 진강이 만나기 전에 아무도 없었다는 게 나의 일같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계속 먹먹해짐
별, 우리도 둘이 부른 거 마지막 화 남겨두고 알아서
들으면서도 긴가민가했는데
다 보고 나서는 무영이가 오해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이랬더라면
다른 결말이 나지 않았을까 안타깝기도 하고
다 보고 나니 진짜 사랑은 진강이뿐이었음을 아니 서로 원 앤 온리 일수 밖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ㅠㅠ 그리고 김무영은 강선호보다 너무 김무영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