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직원이랑 관계갖고 주소 찾아주는걸로 왜 각색했는지 모르겠음 그냥 원작 그대로 요한이 주소 주고 죄책감 갖고 영화엔 안넣었고 안넣었어도 상관없지만 차라리 요한 미정이 이어진거 넣었던게 더 나았을듯 작품이 의의하는 바가 그게 맞는거 같고 그 삼각이 주는 묘한 분위기가 좋았는데.....
잡담 파반느 봤는데 초중반 갓벽한데 후반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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