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구 현대상선)
- 2016년 파산 위기일 때 채무조정, 출자전환으로 회사 국유화 했다가 흑자 전환한 뒤로 다시 민영화 기반 마련
대우조선해양 (현 한화오션)
- 2010년 중반 수조원대 부실로 경영난 심각했을 때, 정부가 산업은행이랑 수출입은행을 통해서 신규 자금 지원하고 출자전환 해서 구조조정 실시해서 숨 붙여놓고 2023년 한화그룹에 매각해서 정상화시킴
대한항공
- 2020년 코로나위기때 유동성 위기. 기간산업안정기금으로 1조 2천억 자금 긴급지원
쌍용자동차 (현 KG모빌리티)
- 파산 위기가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산업은행 통한 대출지원과 기간산업안정기금 투입으로 연명... 다른 기업이 인수합병하도록 유도. KG그룹이 최종 인수.
제일 유명한 건 IMF 당시 망해가던 기업들....
- 그 때 많이 망하기도 했지만 대규모 구조조정 유도해서 다른 그룹이 인수합병해서 회사 살리기 유도했다고 함. 회사 이름은 달라지지만 회사 자체는 살아남게 해서 그 밑의 직원들과 하청업체가 사라지는 걸 막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