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칼국수 집 부수는 거 막고 리조트 건설 관련해서 각종 비리들을 캘 거 같음
중간에 시장님한테 차 한 대 보내라고 문도가 지시한 것도 있고 각종 이권 관련한 비리들이 있을 것 같아
이거 형사랑 딜한 것도 이거랑 관련 있을 듯 제대로 된 거 준다고 사건 딜 치는 거
이걸 세계 쪽에서 캐내어서 결국 리조트 건설이 백지화되는 위기에 처할 거 같음
할아버지의 서준이 납치 + 세계의 반격 때문에 문도가 훼까닥 돌아버릴 거 같은데
할아버지한테 잘못 건드렸다고 말한 거 보면 내 새끼 건드렸으니 니 새끼 조져주마 라는 삐뚤어진 마음으로 결국 세계한테 제대로 해꼬지 하지 않을까 함
(이 과정에서 업보빔 맞고 문도가 결국 파멸할 거라고 생각해)
악연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러려면 결국 서리가 다시 조선시대로 가야하지 않는가 싶거든
이들의 악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것이라 그 고리를 끊으려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해
사실 악연은 안종 - 청헌대군 - 단심이 아니라 안종 - 청헌대군 - 서리니까
원래의 몸으로 돌아왔지만, 본인이 영혼체인지되면서 생긴 악연을 다시 끊어내는 결자해지를 해야 하는 상황 같고
그걸 하기 위해 이별이 찾아오지 않을까 함
하지만 우리는 영체이자 환생이니까...
결국 다시 만나게 될 거고 각자의 기억을 되찾고 해피엔딩까지 갈 거라고 생각해
3화의 계약 체결은 단심과 세계의 것이었으니 (물론 서리였지만) 그래서 절절 버전의 계약 체결은 다시 만나게 된 (오랜 시간을 돌아서 만난) 서리와 세계의 진짜 계약 체결이 될 거라고 생각함
난 마지막에 결혼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끝내지 않을까 생각해
그게 서리와 세계답다고 생각 중이고 ㅋㅋㅋㅋ
마지막 하나 나 상야 = 서리야 나올 거 같음 이거 진심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