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적으로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저렇게 표현하고는 저스트후렌드^^이러면 걍 노림수 심한 작품+감정선 이해안감 이렇게 됬었을거거든근데 역으로 여러의미의 사랑,(감독피셜) 이러니까 그냥 왜 저러는지 이해가 가서 작품적으로 좋았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