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실용음악 입시를 준비했던 허남준. 준비했던 전공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그는 "아픔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이야기할 생각이 없다. 인생에 처음으로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있다는 것을 맛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존나 단호하다..엄청 상처 됐나봄
고등학교 시절 실용음악 입시를 준비했던 허남준. 준비했던 전공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그는 "아픔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이야기할 생각이 없다. 인생에 처음으로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있다는 것을 맛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존나 단호하다..엄청 상처 됐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