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반응도 뜨겁다. 박지연은 “식당에 가면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우진 엄마 잘 봤다’며 알아봐 주신다. 엄마는 저와 김무열 선배님이 같이 나온 기사 사진을 보내주시며 아직도 꿈같다고 들떠 계신다. 아빠는 ‘네 엄마 지금 너무 들떴다. 너는 절대 흔들리지 말고 자중하면서 늘 하던 대로 해라’고 하시면서도, 제 기사를 계속 보내주신다. 조카도 학교에서 ‘우진 엄마가 자기 고모’라고 자랑하며 좋아하고 있다”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
축하연락도 엄청 많이 받고 있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