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 여리강욱 설명하는 키워드로 박은빈은 “이런 사람 네가 처음이야”, 양세종은 ‘귀여움' 이렇게 뽑았대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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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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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은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이런 사람 네가 처음이야”를 꼽았다. 그는 “외로운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아온 천여리에게 내면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마음이 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양세종은 관계성 키워드로 ‘귀여움’을 선택했다. 그는 “마강욱이 천여리를 따라다니고 여러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며 곁을 지키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고 전해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