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는 “‘경소문’ 때는 집 문만 열어도 다들 무서워했다. 지금은 ‘취사병 잘 보고 있다’고 인사를 해주신다. 헬스를 하는데, 어떤 어르신이 ‘가족과 잘 보고 있다’고 얘길 해주시더라. 가족들과 같이 잘 보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안아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경소문 생각해보면 그럴만두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