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맛 리액션 연기 중 가장 화제를 모았던 '미각보이즈'에는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홍내는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담백동현'을 만들어주셨으면 했었다"며 웃었다. "그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역할이 명확했던 장면이었고 나도 그 음식을 만드는 데 거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까지 섭렵한 '미각보이즈'의 활약에 감탄했다고. "대단하더라. 너무 멋있었고, 나도 그들과 함께 했으면 좋았겠다 싶더라. 배우를 하며 내가 음악방송을 나갈 일이 있을까. 연습을 엄청나게 한 걸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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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동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