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드라마는 작가, 감독, 연기력의 3박자가 모두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임지연·허남준 주연의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3박자로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47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