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소극적인 친일파 집안에 결과적으로 별거 안함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친일파 여종인데 벙어리되고 사랑 때문에 남주 대신 죽음
섭남은 남여주 다 바를만큼 서사 개쎄고 여주 벙어리 만들고 짝사랑
걍 카오스임... 남주 소극적이고 여주가 대신 죽는거 현대적 관점에선 역해서 무조건 말 나올것 같고 섭남이 벙어리 만들고 짝사랑 하는것도 역함
이거 완전 독립운동물+작가실력으로 구린설정을 글맛?으로 설득시킨거 같은데 설정만 보면 각색 진짜 미친듯이 잘하지 않으면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