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섭남이 여주 벙어리 만들었는데 좋아하는거라 짝사랑만 하고,그럼에도 섭남은 끝까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한 일이니까 후회는 안한다고 함근데 이걸 사랑 이야기로 각색해버리면 섭남 캐도 이상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