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경성,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이자 이게 너무 여주1롤 같은데 남주가 1롤인거 ㄹㅇ 아 또..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