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이 작품을 통해 미역을 몸에 두르는가 하면 할머니 분장까지 시도하며 몸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훈의 변신에 놀랐던 장면이 있냐는 질문에 한동희는 “미역국 장면 때 놀랐다. 분명 지훈이인 걸 아는데 너무 까만 거다. ‘저게 누구야?’ 하면서 계속 봤다. 웅인 선배랑 둘 다 멋있게 나왔다”라며 “그리고 경호 선배랑 라미란 선배님, 홍내 선배 나왔던 조성모 ‘아시나요’ 패러디도 감탄하면서 봤다”라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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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까맣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