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만에 정주행 끝냈는디 성윤겸은 ㅈㅉ근래 본 캐릭 중 제일 최악의 캐릭터임ㅜㅠㅠ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어도 배우자나 가족으로서의 애정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가족보다 밖에 있는 본인이 구해낸 사람들이 훨씬 위에 있는 사람이었음
특히 남자만 모아놓고 무예 가르친다는 점에서 애심단 잘 모르겠고~ 밖에서 보면 누가봐도 걍 역모인데.본인을 지키려고 가르친다면서 해강이 같은 애도 굳이 기루에서 여장하고 악기연주하면서 위험을 자초하고..
나중에야 다른 약자들도 구했다고 하지만 원래 소수자들만을 위한 단체라서 납치된 애들 중 그런 애만 따로 구하고ㅎ 이미 한번 역모로 몰렸는데도 또 비슷하게 만들어서 또 당하고
성윤겸도 싫고 해강이도 싫음 아버지랑 태영이가 살려서 보냈는데 기별한다고 분명 그랬잖아 괴질촌에서 만나서야 알리면 니네가 위험해졌을거다 또 지들끼리만 생각하고 이유가 있었다고 하지 이런 점에서 되게 지들만 생각하고 불호임
본의아니게 애심단때문에 가족이 풍비박산인데도 그냥 내팽개치고 가라고 해서 도망은 갔어도 7년동안 아무 소식도 전하지 않고 신경도 안쓰고(해강이 은혜도 안갚고..) 본인이 생각하는 대의만을 위해서 산 사람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뭐 돌아갔었소 이러는데 돌아간 시점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안하는지..? 난 대의 그런거 잘 모르고 가족이 중요한 사람이라 성윤겸은 그다지 불쌍하지도 않고 끝까지 못 품음 정주행 끝난지 얼마안되서 매우 빠져있음 반박안받음ㅠ
고생한 윤조 넘 사랑하고ㅠㅠ승휘도 사랑하고 구덕이 도와준 소혜네 노비들이랑 옥씨네 가좍들 만석이랑 성가네 가좍들 넘나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