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지 10년 넘었는데 이제 막 크게 좋지도않고 그냥.. 평범함.. 아무 떡밥도 안뜰때는 진짜 남보다 못한 느낌인데 그러다가 떡밥뜨면 좋고 근데 또 안뜨면 아무생각 안드는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이상해 진짜 무감정이여서 탈덕했구나 싶다가도 보면 좋음 근데 또 안보면 바로 무감정됨 평소에 안보이면 보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눈에 보이나 안보이나에 따라 내 마음이 생기고 안생기고 정도같아 이번에도 진짜 안보이는동안 아무감정 안들어서 탈덕한줄 알았는데 또 떡밥뜨니까 좋음
잡담 내배 좋아하는게 그냥 일상?이 된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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