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OTT 넷플릭스 '참교육'의 흥행 후엔 김무열에게 "나는 사람들이 널 알아줬다는 사실이 너무 좋아서, 그제 아침에 혼자 사무실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내 주식은 떨어지는데 니 팔로워 올라가는 게 너무 좋다"라는 애틋한 메시지를 남긴 여 대표다. 실제로 김무열은 5일 '참교육' 공개 후 SNS 팔로워 수가 100만에 육박할 정도로 급등, 뜨겁게 인기 몰이 중이다.
이와 함께 여 대표는 "내가 진짜 언젠간 이 캡처를 올리려고 15년이나 보관했는데 뭐가 역사적이냐고 꼽줄까봐 그동안 참았다. 누가 뭐래도 나에겐 역사적인, 김무열과 처음 주고받은 트위터. 1월 12일에 어제 라고 했으니까 1.11에 만났구나.
김무열 2011년부터 쭉 한 소속사였나보네
15년 의리래
진짜 감격스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