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파티장같은데서
차려입은 방글이가 예쁘다는 눈빛이지만 멜로는 없고 아빠의 눈빛만 있는거 어케하는건데
자칫하면 멜로느낌 묻어서 좀 불편할수 있는거 개인적으로 이준영 연기땜에 안불편해진거 같음
심지어 전무님 앞에서도 멜로눈깔 보이던데 방글이 앞에선 조절하는거 신기해ㅋㅋㅋㅋ
특히 파티장같은데서
차려입은 방글이가 예쁘다는 눈빛이지만 멜로는 없고 아빠의 눈빛만 있는거 어케하는건데
자칫하면 멜로느낌 묻어서 좀 불편할수 있는거 개인적으로 이준영 연기땜에 안불편해진거 같음
심지어 전무님 앞에서도 멜로눈깔 보이던데 방글이 앞에선 조절하는거 신기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