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가 없어진거라 헉 하게 될텐데 강성재가 존나 사활 걸고 어케든 소초 지키고 싶어서 머리싸매면서 고민하고 연습하면서 준비한 대회의 절체절명 순간에 여기서 이기기만 하면 본인만 아는 강림 소초 폐쇄 막을 수 있는건데 이 시점에서 스킬창 싹 없애버리고 걍 존나 사지에 내던져진거 안쓰럽다ㅠ 근데 이 드라마 자체가 존나 진지타는 드라마는 아닌데 박지훈이 너무 표정이나 목소리 이런걸 잘하고 개큰 체념에 황망 허망함 느끼게 잘해서 마음 아픈듯 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