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웹툰 원작은 학생 체벌, 성차별,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진기주는 “대본을 받고 나서 이런 웹툰이 있고 논란이 있다는 걸 이후에 알게 됐다. 논란에 대해 찾아보고 웹툰도 초반까지 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작가님이 써주신 ‘참교육’ 드라마 대본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좋은 작품이라고 느꼈고, 감독님의 전작을 보면서 어떤 시선을 가진 분인지 아니까 믿음이 있었다. 뒷 부분도 훌륭할 거란 생각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잡담 진기주 원작 논란 몰랐고 알고나서 찾아봤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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