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들이 번번이 선량한 이를 해치는 흉기로만 그려질 때, 그 장치 자체에 대한 불신이 행간에 밴다. https://theqoo.net/dyb/4245712878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128 진심 개공감 미투 소재 그따위로 쓴거 너무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