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 죽으면 그 사람 입던 옷 들고 지붕 올라가서 돌아오라고 이름 부르는 게 초혼인 걸로 아는데 성수청 무녀가 보라색 옷들고 펄럭이길래 뭐지 했는데이제 보니 초혼이었나 싶고원래 단심을 불러들이는 거였던가?드라마 끝나면 1화부터 뿌린 것들 엄청 파게 될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