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들이 드라마를 얼마나 소중하게 느끼는지 인터뷰만 봐도 느껴져서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들 많다고 알려주고 싶었는데 저렇게 수치상으로 보이는게 있으니까 본체들이 체감하고 있을거 같아서... 아무튼 가슴이 따땃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