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에 요녀의별 두달동안 떠있었는데
그때 강씨가 일개 폐희로서 빈의 지위에 책봉된 시기가 같았다 그랬는데
폐희가 정확히 후궁을 칭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궁녀에서 냅다 빈으로 책봉 시키진않았을거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과정인진 모르겠지만 후궁되고
남들 눈엔 안종에게 총애받는 상태로
전각에서 대군 기다리면서 지내다가
눈 내리는 어느날 대군 사망 소식 듣고
3월 말에 희빈 책봉되고
5월 말에 사약받고 이랬던거 같음..
기근 역병 이런 아무런 상관없는거까지 다 뒤집어씌워서ㅋ
암튼 대군도 단심이가 후궁된거까진 알고 죽었을거같아
폐희라고 소문났던거 자체가
유배지에있는 대군 귀에 들어가라고 일부러 부풀렸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