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의 폭력성 사이다를 말하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교권 회복하려면 저 드라마 수준은 아니래도
민원 하나에 절절 매고 실무진한테 뒤집어씌우는 행정부도 초월해야 하고
교사 대상 불합리한 판결 보면 사법부도 초월해야 하고,
입법부도 초월해야 하는데(국회의원들 표심 때문에 아동학대법 개정조차 못하는 게 현실이라)
판타지긴 하지만 드라마상 교권보호국 같은 거 만드려면 법령 개정 해야 하는데 저걸 국회의원이 모를 수가 없고 장관이 혼자 만들 수가 없으니깐
드라마 같은 과장된 방법은 아니래도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모두 바껴야 가능한 건데 그게 가능할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