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의 경우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영진의 중계권 확보 행위를 '배임'으로 판단할 여지도 있다. 그러나 KBS는 예외가 될 수 있다. 앞서 소수 노조인 KBS 같이노조가 "수신료로 JTBC의 도박 빚을 갚을 순 없다"며 중계권 협상에 비판적이었지만, 당시 맥락도 금액이 너무 비싸다는 차원이었지 사내 다수의 정서는 '가격을 최대한 낮춰서 사자'는 쪽에 가까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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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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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는 수신료 받아서 살 수 밖에 없었음